강아지 여름 산책 주의사항 4가지

여름이 되면 무더운 날씨와 함께 강아지 산책을 언제 어떻게 하면 좋을지 걱정을 하고는 하는데요, 뜨거운 햇빛으로 인한 바닥의 열과 기온은, 사람보다 낮은 곳에서 걸어다니는 강아지에게 여러가지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답니다. 폭염 대비 강아지 산책시 주의 하지 않으면 위험한 4가지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강아지 여름 산책 주의사항

1.한 낮의 산책은 피해주세요.

  • 여름철 기온이 가장 높은 시간에는 피해주고, 아침 일찍이나 해가 지고 난 후의 저녁 시간에 산책을 시켜주세요.
  • 산책 중간에 그늘에 쉬고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 주세요.
  • 뜨거운 아스팔트나 모래는 강아지의 발바닥에 큰 화상을 입힐 수 있습니다. 산책 전 도로의 온도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2.식중독에 주의해 주세요.

  • 무더운 날씨로 인해 물이나 음식 급여해 신경 써 주세요. 깨끗한 물을 수시로 갈아서 공급하고 상온에 오래 노출된 간식이나 사료는 폐기 해주세요.

3.피부병에 주의해 주세요.

  • 반려견은 땀샘이 많지 않아 체온조절이 매우 힘들답니다. 집안의 습도 60% 온도는 24~26도로 적정온도를 유지해주세요.

4.털을 짧게 자르지 마세요.

  • 덥다는 이유로 털을 짧게 자를 경우 오히려 자외선으로 피부병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또한 해충으로부터 피부 보호를 해줄 수 없으니, 덥다는 이유로 털을 빡빡 깍거나 하는 행동은 금물! 시원한 쿨링 소재의 옷을 입혀주는 것도 도움이 된답니다.

결론

여름에 산책을 안 할수 없을경우 해가 진 저녁에 산책을 나가는 것이 매우 좋답니다. 강아지의 산책 시간을 변경해서 오전이나 오후중 선택해서 해주는 것이 좋아요. 물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도와주고, 실내에서도 충분히 놀수 있도록, 우리 반려견의 실내 놀이를 할 수 있는 공간을 찾아서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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